울릉군 소개

죽기전 반드시 가봐야 할 아름다운 섬 울릉도
여행정보

물빛을 보자마자 한눈에 반하는 섬 울릉도. 머무는 내내 아름다운 풍광에 마음의 치유와 몸이 건강해지는 곳. 바다와 육지의 서로 다른 매력이 넘치는 섬 작지만 생각보다 보고 즐길 것이 많은 울릉도를 꼭 방문해보세요.

울릉도 가는 배편

현재 울릉도로 가는 배편은 강릉, 묵호, 후포, 포항에 있다. 강릉, 묵호, 포항에서는 3시간~3시간 30분, 후포에서는 약 2시간 30분이 걸린다. 여객선을 탈 때는 신분증 지참이 필수입니다.
-강릉여객선터미널 1577-8665
-묵호여객선터미널 1577-8665
-포항여객선터미널 1899-8114, 1688-9565
-후포여객선터미널 1644-9605


관광지 요금

-섬 일주 유람선 : 어른 2만5000원, 유아 및 초등학생 1만2000원 / 1시간 50분 소요 / 문의 054-791-2002
-저동항↔선창 섬목페리호 : 편도 어른 1만원, 유아 및 초등학생 5000원 / 편도 30분 소요 / 문의 054-791-7775
-관음도 : 어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문의 054-791-6022


관광문의

-도동관광안내소 054-790-6454
-저동관광안내소 054-791-6629
-나리분지관리소 054-790-6423
-마을버스(무릉교통) 054-791-8000
-울릉군청 홈페이지 www.ulleung.go.kr
-울릉군 문화관광포털 www.ulleung.go.kr/tour

출처 : 한국관광공사
※ 위 정보는 2018년 4월에 갱신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객선 이용시 유의사항

기상변화에 따라 운행시간이 조정될 수 있으니 출발 전 반드시 문의 바랍니다.
연휴나 여름성수기에는 1일 2왕복으로 운항횟수가 증편되기도 합니다.
포항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은 차량적재가 불가능하오니 차량선적문의는 미래해운054-251-2118, 금광해운 054-248-3331로 문의하세요.
울릉도는 LPG충전소가 없으므로 LPG 차량을 가져오시면 안됩니다.


여객선 안내

출발지 : 포항 여객터미널 / 울진 후포 여객선터미널 / 묵호 여객터미널 / 강릉항 여객선터미널 > 도착지 : 저동항


정기운항 시간표

포항 대저해운 : 포항 - 울릉(도동) / 엘도라도호 / 414명 / 09:30 14:30 / 1일 1왕복 3시간 30분 / ☎1899-8114 FAX : 054)242-3200 (홈페이지 www.daezer.com)

대저건설 : 포항 - 울릉(저동) / 썬라이즈호 / 442명 / 08:50 14:00 / 1일 1왕복 / ☎1899-8114 FAX : 054)242-3200 (홈페이지 www.daezer.com)

태성해운 : [평수기] 4.1-11.9 포항-울릉(사동) 우리누리1호 448명 9:10 14:00 1일 1왕복 3시간 20분 / [동절기] 11.11-3.30 울릉-포항(저동) 14:30 9:00 1일 1왕복 3시간 20분 / ☎1688-9565 (홈페이지 www.tssc.co.kr)

씨스포빌(주) : ☎1577-8665 FAX : 033-653-8669 (홈페이지 www.seaspovill.co.kr)

제이에이치페리 : ☎1644-9605 FAX : 054)788-9605 (홈페이지 www.jhferry.com)

전망 좋은 섬 울릉도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도동 약수공원에서 망향봉 정상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울릉팔경의 하나인 오징어잡이배인 어화(漁火)를 감상할 수 있으며, 독도전망대에서 날씨가 맑은 날은 독도를 볼 수도 있다. 일출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탑승장 옆에는 독도박물관이 있다.

* 망향봉
정착민들의 한이 서려 있는 망향봉은, 108개의 계단을 올라 전망대에 가면 울릉도의 정기가 서려있는 곳이다. 특히 좋은 인연을 맺어 준다고 하는 이 곳은 아름다운 도동항과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 해안전망대
약 10분 거리의 산책로를 걸어가면 울릉도의 해안이 바로 눈 밑에 펼쳐지는 절경으로 뒤로 보이는 망향봉의 바위가 더욱 돋보인다.

* 일출
케이블카의 정상에서 독도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 독도
아주 맑은 날(연중 50일)에는 92km 거리의 독도를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 있다.

* 독도박물관
서기 512년 이래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리의 고유 영토임을 입증하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 약수터
쏘는 듯한 맛의 도동약수터가 바로 옆에 있어 타는 목과 위를 쓸어준다.

울릉도의 천연 에어컨
봉래폭포

봉래폭포는 암석의 차별침식에 의해 3단 폭포를 이루며, 하부로부터 화산 폭발 시 분출된 각력들이 모여 형성된 집괴암이 3단과 2단을 이루며,화산재가 굳어져 생성된 응회암, 분출암의 일종인 조면암이 1단을 이루고 있다. 조면암은 강도가 커서 하부의 암석에 비해 침식이 덜 되는 편이지만 아래에 놓인 집괴암과 응회암이 깎여 나가면서 균열이 많아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나갔다.

앞으로 하부 응회암과 집괴암이 더욱 침식되면, 상부 조면암은 무너지게 되어 폭포는 점차 뒤로 물러나게 된다.총 낙차는 약 30m이며, 유량은 3,000톤/일 이상으로 울릉도 남부일대의 중요한 상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봉래폭포관리소에서 봉래폭포까지는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찬바람이 불어나와 ‘천연에어컨’이라 불리는 풍혈(=바람구멍), 산사태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한 사방댐,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욕장이 있다.

또한 섬노루귀(=큰노루귀), 겨자냉이(=고추냉이), 노란물봉선, 큰연영초, 섬남성(=우산천남성), 왕호장(왕호장근)의 풀 종류와 너도밤나무, 우산고로쇠, 삼나무, 헛개나무, 말오줌나무(=말오줌때나무), 편백나무의 나무 종류 등 다양한 식생을 볼 수 있어 지질 뿐만이 아니라 생태 교육장소로도 훌륭한 지질명소이다.

<출처 : 울릉도,독도 지질공원>

바다 위를 달리는 느낌의 모노레일
태하향목 관광모노레일

울릉도의 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관광 모노레일은 태하향목의 정상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관광모노레일 모노레일 재원은 총연장 304m의 레일에 20인승 카2대가 동시 운행하며 분당 50m의 속도로 산정까지는 약 6분 정도가 소요되고 최대 등판각도가 39도나 되지만 언제나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하여 주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산정에서 하차 도보로 이동하여야 하는 울릉도항로표지관리소(태하등대)까지는 약 500m 정도의 거리로 아주 완만한 경사면으로 성인기준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이 길가로는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이 빼곡히 자리잡고 있으므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고 또한, 잠깐의 트래킹은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 주어 눈앞에 펼쳐질 자연풍광이 더 없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도록 사전 분위기 연출을 멋지게 해주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철이 다가오면 야간의 웅포해안과 천연기념물 제49호 울릉 대풍감향나무 자생지 앞에 펼쳐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어화(漁火) 풍경 또한 놓칠 수 없는 울릉도의 밤 볼거리다.

대한민국 유일 수중 전망대의 신비로움
천부해중전망대

천부해중전망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수중에 있는 전망대이다. 천부소공원과 이어진 다리에 올라 바다 쪽으로 향하면 그 끝에 원통형 모양의 천부해중전망대가 있다. 해중전망대는 높이 총 22.2m로 계단을 따라 수심 6m까지 내려간다. 바다를 볼 수 있게끔 설치한 전망창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바다 속을 관찰할 수 있다. 창 앞에는 먹이통을 설치해 놓아서 물고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드넓은 바다와 어우러지는 식물공원
울릉 예림원

예림원은 수목과 특산식물이 더 넓은 바다와 한 곳에 어울러져 여행자들이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식물공원이다. 숲속에 문자를 나무에 새기고 다듬어 조형미와 생명력을 표현한 문자조각공원이 함께 하였다. 해마다 10월은 울릉국화( 천연기념물 52호)와 해국의 축제 기간이다.
이용시간 : 오전 8:00~일몰시 (입장은 폐장 1시간전까지 가능)

다리로 이어진 아름다운 섬
관음도

관음도는 총 면적 71,405m2, 높이 106m, 둘레 약 800m로, 죽도(207,868m2), 독도(187,554m2)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지만,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 즉 연도교가 놓여져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출입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야한다.

관음도는 깍새가 많아 깍새섬이라고도 부르며, 계절별로 다양한 식생이 자리하여 생태탐방지로 추천하는 곳이다.봄에는 보리밥나무 열매, 후박나무 새순, 말오줌나무 꽃, 쑥부지갱이 어린잎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섬바디 꽃, 말오줌나무 열매, 갯까치수염 꽃, 초종용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 보리밥나무 꽃과 연자주색의 왕해국을 볼 수 있으며, 송악, 감탕나무와 후박나무, 동백나무 꽃을 볼 수 있다.

관음도는 조면암질 용암이 여러 번 분출하여 형성되었으며, 섬의 표면은 부석으로 덮여있다. 관음도 북쪽 하부 해안절벽에는 높이 14m 가량의 두 동굴이 있는데, 이를 관음쌍굴이라고 부르며, 해식으로 조면암에 발달한 주상절리와 수평절리를 따라 암석이 무너져 내려 생성되었다.예전에는 해적의 소굴로 이용되었다고 전해지며,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마시면 장수한다는 설이 있다.

<출처 : 울릉도,독도 지질공원>

즐길거리 안내
먹거리

[꽁치물회]
꽁치물회는 울릉도 주민들이 즐겨먹는 향토음식 중 하나이다. 울릉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별미 물회로 봄철 갓 잡은 꽁치를 바로 포를 떠서 살짝 급랭시킨 후 배, 상추, 미나리 등 곱게 썰어 앙념장을 넣고 잘 어울어지도록 비벼서 시원한 물을 자작하게 부어 먹는다.
또한 시원하고 달콤한 꽁치물회는 골다공증, 빈혈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개비 칼국수/따개비 밥]
울릉도에서는 따개비 를 이용해 요리를 만든음식을 볼수있다.
따개비는높이, 폭 1cm 정도이고 회갈색의 조그만 분화구 모양으로 해안의 바위, 말뚝 등 딱딱하고 고정된 곳이면 집단으로 붙어 사는 부착생물이다.
대표적인 음식이 따개비 칼국수 , 따개비밥 등이 있으며 다른 여행지에서는 잘 맛볼수없는 울릉도 별미이다.

[홍합밥]
울릉도 해안가에서 채취한 자연산 홍합은 울릉도 전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입에는 검은 털이 붙어있다.
홍합밥은 밥을 지을때 홍합 자체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물량을 1/3정도 넣야한다고 한다.
홍합밥도 울릉도를 찾은 사람들은 잊을수 없는 음식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오징어 내장탕]
오징어 내장에는 흰 부분과 누런 부분이 있으며, 모두 다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징어내장은 싱싱한 흰부분을 깨끗이 장만하여 소쿠리에 건져놓는다.
부드러운 호박잎은 껍질을 벗겨 알맞은 크기로 썬다.
끓는 물에 오징어 내장을 넣고 간을 맞춘다.
다시 끓으면 준비한 호박잎과 풋고추,홍고추를 송송 썰어 넣는다.

[활어회/물회 ]
생선회 : 원시 그대로인 맑고 깨끗한 연안에서 잡은 오징어,전복,해삼,소라 등 울릉도산 어패류는 청정바다속의 해조류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살이 담백하고 단단하며 쫄낏쫄깃하여 감칠맛이 더한다.
오징어회 / 해삼물회 / 꽁치물회 : 울릉도에서 먹어야 제맛을 알수 있으며 , 알카리성 식품인 홍해삼을 원료로한 해삼물회, 손으로 잡은 꽁치를 재료로 한 꽁치물회는 주민들이 즐겨먹는 향토음식이다.

[산채비빔밥]
울릉도 산나물은 눈이 많이 오는 섬 특유의 지질, 기후와 맞물려, 이른봄 눈속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나 그 향이 아주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울릉도에서 자라나는 모든 풀들을 약초라고 부르는 이유 또한 여기 있다. 울릉도 산채 중 삼나물, 참고비는 물에 1시간정도 불린후 끓는 물에 20분정도 삶은 후 미지근한 물에 5~6시간 불려 떫은 맛을 제거하고 갖은 양념으로 볶아 명절나물로 쓰기도 하며, 울릉도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는 산채비빔밥을 하기도 한다.

[약소 불고기]
울릉도는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은 따뜻한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로 575종의 목초가 고루 분포되어 자생하고 있다. 울릉약소는 자생목초가 풍부한 이상적인 환경에서 비육되었기 때문에 약초특유의 향과 맛이 배어 좋은 육질과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98년도에 울릉약소 브랜드를 개발하여 현재 700여두를 사육중에 있으며, 섬내 식육식당 어디에서나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

[리조트라페루즈관광호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중령길 129-112 054)791-0114 73실 280명

[마리나관광호텔] 경상북도 울릉읍 사동2길 44-28 054)791-0020~4 30실 150명

[비치온 관광호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772 054-791-0955 51실 188명

[울릉관광호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사동2길 190 054)791-0081 51실 200명

[울릉도패밀리호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2길 8-6 054)791-2078 30실 230명

[이사부관광호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1길 21-1 054)791-8253 24실 80명